영종하늘도시 제2공공도서관

 

도서관을 계획할 때는 항상 따로 대출하지 않고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정원이나 마당공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숲속의 독서, 정원의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넣으려고 의도합니다. 이 도서관은 책을 읽을 수 있는 넓은 마당을 중심으로 모든 시설들이 둘러싸고 배치되어 작은 마을과 같은 공간이 되도록 계획하였으며, 실내에서는 넓은 로비공간 상부로 열람실의 매스들이 떠있어 빛과 시선을 교차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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